여름철 장건강 지키는 방법 #총정리

[포스트인컴] 정아현 기자 = 높은 온도가 지속되고 습도가 많아지면 자연스럽게 세균이나 각종 바이러스가 서식하기 좋은 환경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름철에는 특히 다양한 질환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여름철 장건강 지키기 습관이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그 중에서 바이러스가 쉽게 침입하게 되는 곳이 “장”으로, 우리 체내에서 면역 세포가 밀집되어 있고 여러 가지 종류의 미생물이 서식하고 있는 곳이라서 조금이라도 소홀히 한다면 각종 질환 발생이 되기 때문에 미리 예방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름철 장건강

Part1. 여름에 특히 장이 민감한 이유

#고온 다습한 기온

여름철은 고온 다습한 기온이 지속되면 세균번식이 활발해집니다. 여기에 바이러스까지 더해지면 면역이 약한 사람들을 공격을 쉽게 당하게 될 수밖에 없죠.

장에는 각종 유해세균에 직접적으로 노출되기 쉬운 곳이고 몸에서 생성된 노폐물들을 밖으로 배출되게끔 해 주는 곳이기 때문에 나빠지지 않게 예방하고 질환이 걸리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한 여름밤의 야식

더위에 지친 몸을 쉬기 위한 목적으로 술 한잔 하는 경우도 많은데, 이러한 식습관은 장 건강을 나빠지게 하는 습관 중에 하나입니다.

기름지고 육류 등을 많이 섭취하게 되면 몸 속의 콜레스테롤과 담즙산 분비가 많아지게 되고 대장 내에 있는 좋은 세포들을 손상시키기 시작하게 되고 과식을 하고 밤 늦게 섭취하는 식습관을 자주 하다 보면 소화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차가운 음식

더위를 극복하기 위해 여름에는 저절로 찬 온도의 음식을 찾곤 합니다. 집이나 사무실 등 실내에서는 온도도 낮을 텐데 그 상태에서 차갑기까지 한 음식을 더불어 섭취하다 보면 장이 약해질 수 있는데, 이 것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찬 기운이 몸 안으로 들어가면 교감신경도 과도하게 긴장하게 되고 위와 장의 점막 온도가 순식간에 내려가면 혈액 순환도 느려지고 소화기로 가는 혈류량이 줄어들면서 장 관련 질환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운동 부족

장이 나빠지는 이유 중에 하나가 운동량이 부족하여 나빠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름에는 쉽게 땀이 나고 지치기 때문에 움직이기 싫을 수 있는데, 그럴수록 장 운동이 느려지지 않기 위해서 적절하게 운동하여 활발해질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하는 것이 여름철 장건강 지키기의 우선입니다.

여름철 장건강

Part2. 장 질환이 생겼을 때

#식중독

여름철에는 계절적인 이유로 음식이 쉽게 상할 수 있는데 그런 것을 모르고 섭취했을 때 걸리기 쉬운 질환이 식중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음식물의 독성물질 때문에 발생하게 되는 것으로 황색포도상구균, 살모넬라균, 비브라오균의 3대주범이고 오염되었거나 독성이 있는 음식을 섭취한 후 72시간 이내 복통이나 발열 또는 구토 증상이 일어나게 되고 장염과 다른 증상인데 식중독은 동식물의 독소 또는 인공 화학물질에 의해서 걸릴 수 있습니다.

이 때에는 바로 토해내는 것이 낫고 체내 수분과 전해질이 손실 되기 때문에 보충을 해주는 것이 우선입니다.

때에 따라, 설탕과 소금을 타서 마셔주는 것도 도움이 되기도 하는데 대신, 카페인이 함유되어 있는 음료를 삼가 해야 하고 설사가 심하다고 하여 의사의 처방 없이 함부로 지사제를 섭취하는 것도 자제해야 합니다.

#급성장염

이 때에는 열이 오를 수도 있어서 해열제를 함께 먹도록 하고 장을 쉬게 해주어야 한다고 하여 무조건  금식을 할 필욘 없습니다.

단백질을 충분히 공급하도록 하고 섬유질이나 지방은 되려 설사를 유발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저지방과 저 섬유소식을 해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배탈

냉한 음식을 자주 찾는 사람들을 배탈이나 배앓이를 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 때에는 따뜻한 물에 수건을 적셔 올려 두거나 배꼽 주의를 따뜻한 손으로 마사지 하여 보온 해 주는 것도 효과가 있을 수 있습니다.

여름철 장건강

Part3. 여름철 장건강 질환 예방하는 방법

#배 따뜻하게 하기

질환이 생기는 이유 중 가장 대표적으로 꼽히는 것이 배가 차갑기 때문에 생기게 되니, 여름에 덥다고 하여 이불을 덮지 않거나 실내 냉방을 과하게 하는 일은 없어야 하며 에어컨을 켜 둔 상태라 하더라도 배는 이불을 덮도록 하는 것이 중요 합니다.

#음식 조심

여름에는 쉽게 상하는 음식들이 많다. 특히 재료 관리를 잘 해 주어야 하고, 타지에서 섭취하게 되는 물도 조심해야 하는데, 꼼꼼하게 살펴 보고 무턱대고 먹는 일은 없어야 하며 덥다고 해서 과하게 차가운 것을 섭취하기 보다 미지근한 물도 충분하게 마셔 주고 혈액 순환을 촉진하는 것을 먹어 주는 것도 여름철 장건강 방법 중 하나 입니다.

#유산균

여름철 장건강으로 꼽을 수 있는 것이 유산균이 충분하게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장에는 수 많은 미생물이 서식하고 있다. 이 중에 유해균의 숫자가 많으면 질환이 생기기 좋은 환경이 되는데, 우리 체내에서는 스스로 유익한 균을 만들어내기 힘들 수 있어서 목적에 맞게 좋은 균인 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를 따로 섭취해 주는 것에도 관심을 두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다만, 유산균 제품을 골라서 먹을 때에는 식물성 재료들을 위주로 해서 제작된 것이고 장까지 도달할 수 있는 균주가 하루에 섭취하는 양 만큼 적합하게 나온 것인지 살펴서 섭취하도록 해주는 것이 우선 입니다.

여름철 장건강

 “마치며”

다양한 여름철 장건강 지키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생활 속에서 활용하면 좋은 방법들이니 참고해 보면서 챙겨주면 좋을 것 같고 질환이 생기기 전에 장부터 보호하여 면역력이 떨어지지 않도록 해 주는 것에 집중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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