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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도박으로 징역 선고 받은 유명 걸그룹 멤버 얼굴에 무슨 짓 한거야?

S.E.S 멤버 슈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알렸습니다. 슈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4시에 보자"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 했는데요. 공개된 사진에는 인터넷 BJ로 활동 중인 슈의 모습이 담겨져 있습니다.

특히 사진 속 슈는 가발을 착용했는지 다소 어색한 모습을 볼 수 있었고, 진하게 그린 아이라인과 사뭇 다른 외모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앞서 지난 8일에도 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4시에 만나요~ 독감에 걸려서 컨디션이 많이 안좋아요. 그래도 슈슈방송 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는데요.

이날 올린 게시글 역시 슈의 얼굴에는 조금 달라진 모습을 보여, 네티즌들은 그녀의 건강을 걱정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한편, 슈는 지난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까지 마카오 등 해외에서 여러차례 걸쳐 수 억원 대 규모의 상습 도박을 한 협의를 받은 바 있습니다.

이에 재판부는 지난 2019년 2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명령 80시간을 선고했는데요. 슈는 상습도박 혐의를 받기 전, 도박빛 명목으로 빌린 3억 4000만원대 규모의 대여금을 갚지 못해 2019년 5월 고소를 당하면서 대중들에게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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