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체질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말랐다는 장원영 “사실은 그렇지 않은 충격적인 이유”

by 허민서 에디터

마른 체질인건 맞지만
지금은 관리를 심하게 해서 마른 것
자칫 건강상의 문제가 생길 수도

2022년 하반기 떠오르는 신예가 있다면 장원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예쁨과 춤 잘추는 것은 물론, 똑똑하기까지 해서 다른 아이브 멤버들에 비해 훨씬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장원영이지만, 최근 온라인상에서는 장원영 몸매 때문에 갑론을박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장원영은 걸그룹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인 프로듀스를 통해 12명 중 1위를 달성해 아이즈원으로 데뷔했습니다. 아이즈원은 프로듀스 48로 만들어진 그룹으로, 현재 스타쉽의 아이브로 재탄생 했습니다.

장원영은 어린시절 예쁘고 귀여운 외모로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장원영은 2004년 8월 31일생으로 현재 19세입니다.

특히 그녀가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은 체형인데요. 173cm의 훨친한 키에 유독 다리 길이가 길어 많은 논란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사진을 찍으면, 다리길이가 너무 길어 다리 길이를 줄이는 보정작업을 해야 한다고 방송에서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은 그녀의 마른 체질이 시간이 지날수록 더 심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예전 초창기 데뷔 시절에도 역시 마른 체질이였지만, 균형 잡힌 비율이라 할 수 있었는데요.

지금은 다리가 너무 얇고, 같이 있는 멤버들과 상당한 차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실제로 이를 두고 국내 팬 뿐만 아니라, 해외 팬들 역시 장원영을 걱정하고 있는 상황에 치닫을 정도입니다.

특히 안무하는 과정에서 살짝만 움직여도 갈비뼈가 보이고, 등 척추뼈가 보일 정도로 그녀의 체중은 말 그대로 체지방이 거의 없다 시피 할 정도로 건강상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의견도 제시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리 아이돌 여가수들이 체중 관리를 할지언정, 이정도로 안무 도중에 갈비뼈가 보인다거나, 척추뼈가 보이는 정도로 체중 관리를 하지 않는 다는 것이죠.

마른 체질이기 보다는 그녀는 관리를 빡세게 할 정도로 체중 관리를 하고 있다는 것은 기정사실인 것 같습니다. 장원영은 이제 19세의 아직까지 보호를 받아야할 나이입니다. 하지만, 대중들의 시선 때문에 혹독한 식단관리 그리고 무리한 스케줄은 한창 성장하고, 사랑받는 연예인이 보다 빨리 몰락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일례로 남을까 걱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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