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에미상 남우주연상 이정재 임세령이 지금까지 만날 수 밖에 없는 충격적인 이야기

by 이재형 에디터

어느새 7년째 열애중인 배우 이정재 그리고 재벌 3세로 알려진 임세령은 국내 영화 행사에서는 두사람의 모습을 감췄지만, 유독 해외 영화 행사에서 동반 참석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궁금증을 자아냈는데요.

무엇보다 이번 에미상에서 남우주연상, 감독상 수상자 명단에 배우 이정재와 황동혁 감독이 오르면서 또 한번 이정재의 여자 임세령이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정재 임세령 언제부터 만났나?

이들은 2015년 1월 1일 열애 사진이 공개되면서 두 사람 모두 열애를 쿨하게 인정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는데요.

이정재와 임세령 커플의 열애설은 2015년이 아닌, 2010년부터 꾸준하게 제기될 정도로 이정재와 임세령은 가깝고, 진지한 사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정재 그는 누구인가?

이정재는 1973년생으로 유복한 환경에서 태어났지만, 의사였던 조부가 연달아 국회의원에 낙마하며 고등학교 재학 시절, 학교 등록금이 없어 반 친구들이 보는 앞에서 매를 맞기도 했을 정도로 가세가 기울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어 그는 압구정동 카페에서 서빙 아르바이트를 하다 연예게 관계자의 눈도장을 찍었는데, 이때 그가 처음으로 얼굴을 공개한 것은 다름아닌 CF입니다. 1993년 출연한 롯데 크런치 초콜릿 광고가 그야 말로 초대박 신화를 터트리며 이정재의 스타성을 단번에 인정한 셈이죠.

이후 여러 작품에 캐스팅되면서 점차 국민 배우로 성장하게 됩니다. 이정재의 제2의 연대기라고 할 수 있는 작품 모리시계에 출연하면서 말 그대로 톱스타 반열에 성큼 올라가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꾸준한 작품 활동을 통해 얻은 부는 무려 100억원 수준으로, 1999년 청담동 현대 3차 아파트를 시작으로 지난 2011년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건물을 약 47억원 상당에 구매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 외에도 압구정로데오역 주변 건물, 삼성동 고급빌라 등을 매입해 상당한 부동산 부자로 알려졌습니다.

임세령은 누녀는 누구인가?

임세령은 1977년생으로 청정원, 순창 고추장, 종가집김치를 만든 기업 중 하나인 대상 그룹 임창욱 회장의 장녀로 재벌 3세입니다.

그녀는 1998년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의 아들 이재용과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두었으나, 2009년 합의이혼으로 11년간의 결혼생활을 마침표 찍은 바 있습니다.

물론, 둘 사이에 낳은 아이들은 전남편인 이재용이 양육권을 가져온 바 있습니다.

이들의 관계는 어떻게 시작되었는가?

현재 알려진 정보에 따르면, 김민희의 소개로 이정재를 만나게 되었고, 2015년부터 현재까지 연인 관계로 이어오고 있습니다.

서로 응원을 하고 있는 만큼 두 사람이 7년 넘는 기간 동안 잡음 없이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에 대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데요.

충격적인 사실은 이렇다.

제벌 3세이자 현재 대상그룹의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임세령은 재산 중 가장 큰 비중인 주식을 무려 2270억원 이상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매년 10억원 가까운 배당수익을 얻고 있는 가운데, 임세령 역시 이정재와 비교가 안될 정도의 부를 축적했을 정도입니다. 그녀가 소유한 청담동 빌딩은 2015년 기준 약 260억원으로 알려졌지만 현재 더블 이상의 수익을 올렸을 것으로 보입니다.

막대한 부를 축적한 그녀 역시 화려한 치장도 한 몫을 할 정도로 돈에 대해 구애를 받지 않는 두사람입니다.

하지만, 왜 아직도 결혼을 하지 않고 있는것일까요? 정확한 정보는 아직 나오고 있지 않으나, 현재 임세령의 경우 한 번 이혼을 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결혼 즉 혼인 관계에 대한 부담감이 상당하지 않을까라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다만, 이번 에미상 남우주연상에서 수상을 받은 이정재 수감소감에서 임세령에 대한 언급을 하면서 두 사람이 곧 결혼시기가 임박했음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되기도 합니다.

물론, 재벌 3세 즉 임세령은 대상그룹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기 때문에 조심스러운 부분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2015년부터 지금까지 꾸준하게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상황인 만큼, 진솔하고 사랑스러운 만남을 계속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1
+1
0
+1
0
+1
0
+1
0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