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같은 내 새끼 102회 9년째 구토 중인 금쪽이 원인 무엇이길래?

금쪽같은 내 새끼 102회 9년째 구토 중인 금쪽이 원인 무엇이길래?

금쪽같은 내 새끼 102회 9년째 구토 중인 금쪽이 원인 무엇이길래? :: 금쪽같은 내 새끼 102회에서는 14세 아들을 둔 부부가 출연했습니다. 공개된 사연에 따르면 금쪽이가 6세 부터 구토를 하기 시작했고, 9년째 구토가 반복되 그 원인이 궁금하다며 출연을 결심했는데요.

무엇보다 병원에서 직접 사연을 보낸 금쪽이 역시 ‘오은영 박사님 저를 제발 고쳐주세요’라며 모두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금쪽같은 내 새끼 102회 금쪽이 관찰영상에는 일반적인 일상이라 하기 어려울정도로 금쪽이가 고통을 호소하는 모습이 보였는데, 일어나자마자 금쪽이는 각종 약을 스스로 챙겨 먹을 정도로 이 생활이 익숙해보였습니다.

금쪽같은 내 새끼 102회 9년째 구토 중인 금쪽이 원인 무엇이길래?

이어 엄마가 금쪽이에게 밥을 먹자고 이야기하는 과정에서 금쪽이는 배탈이 날까봐 먹기 싫다고, 속이 울렁거리고 어지럽다며 고통을 호소했는데요. 이를 본 금쪽이 엄마는 다급히 금쪽이 몸을 마사지 해주는 모습이 방송 고스란히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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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금쪽이 부부의 대화 모습도 그려졌는데요. 식탁 가득 놓여진 금쪽이 약봉지를 본 금쪽이 아빠는 ‘어린애가 무슨 약을 이렇게 많이 먹냐’라며 탄식을 하기도 했습니다.

이어 엄마는 병원에서 구토로 인해 변형된 식도가 암으로 발전될 가능성이 있다고 진심으로 걱정어린 모습이 담겨졌는데요.

이날 스튜디오에서 금쪽이 엄마는 ‘수많은 병원에 다녔지만, 돌아온 진단은 원인 불명’이라며 가족 모두가 금쪽이의 구토 증상을 멈추고 싶어하는 모습이 절실해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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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오은영 박사는 금쪽이 진료 내용이 담긴 외래 기록지를 샅샅이 훓어봤다며 금쪽이 부모와 대화를 나눠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그토록 원인불명이였던 금쪽이 증상은 예상외로 엄청난 반전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그건 바로 장염, AHDS, 역류성 식도염, 자페 스펙트럼 등 총 7가지 병명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이는 9년 동안 금쪽이가 투병 생활을 이어온 금쪽이 현재의 몸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이후 금쪽이는 아빠와 대화하는 과정에서 극심한 구토 전조 증상을 보였는데요. 오은영 박사는 금쪽이가 고집스럽게 지켜야하는 패턴 그리고 특정 사물에 대한 집착 등을 봤을 때 여러 문제 양상을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물론, 관찰카메라 만으로 자페 스펙트럼이라고 보긴 어렵지만, 사회성이 부족한 것 같다고 설명했지만. 오은영 박사는 방송 최초로 OO 멈춤 처방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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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이가 9년 동안 멈추지 못했던 구토 증상 오은영 박사는 맞춤처방을 해줄 수 있을지 오늘 저녁 채널A 금쪽같은 내새끼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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