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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주가 뉴욕증시 개장과 동시에 -26% 폭락

메타 주가 뉴욕증시 개장과 동시에 -26% 폭락 :: 메타로 사명을 바꾼 페이스북 주가가 뉴욕증시 개장과 동시에 무려 26% 하락한 239달러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가장 큰 원인은 수요일 저녁에 발표한 메타 2021년도 4분기 실적발표가 어닝쇼크라는 점입니다. 일간, 월간 활성 사용자 감소가 처음으로 나오면서 틱톡, 유튜브 등 대형 플랫폼에 사용자 이탈이 현실화 된 점.

애플 개인정보보호법 강화에 따라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내 타겟팅 광고 측정이 불가능해 실적 악화는 앞으로 지속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메타 주가는 장중 최대 폭 하락을 기록했습니다.

실적발표 이후 메타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는 22.89% 하락한 249.05달러에 거래되었는데요. 2월 3일 뉴욕증시 장 개장과 동시 시간외거래 여파가 지속되면서 2월 3일 오후 11시 45분 (한국시간) 기준 25.77% 하락한 239.76달러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한편, 미 빅테크 주가의 큰 축이였던 메타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함과 동시에 나스닥종합지수는 2.12% 하락한 14,111.53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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