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질게 터졌다. 프리지아 짝퉁 논란 사실로 밝혀져 “금수저 논란도 지속 될 것”

프리지아 짝퉁 논란
사진=유튜버 탈덕수용소 캡처

터질게 터졌다. 프리지아 짝퉁 논란 사실로 밝혀져 “금수저 논란도 지속 될 것”

결국 터질게 터졌습니다. 솔로지옥에 출연한 송지아(유튜버 프리지아)가 짝퉁 논란에 휘말렸지만, 예상과 다르게 그녀는 결국 짝퉁 옷을 입고 촬영햇다는 것을 인정했습니다.

2021년도 하반기 그리고 2022년 상반기 가장 화제성이 높았던 인물이였던 만큼 이번 명품 짭퉁 논란은 그녀의 활동에도 제동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동안 그녀가 솔로지옥,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옷과 악세사리 상당수가 명품으로 걸친 모습을 보며 금수저 논란이 끝임없이 제기되었는데요.

실제로 프리지아는 유튜브 Q&A 영상에서 “부족함 없이 자랐다”며 일부 금수저 논란에 대해 인정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송지아 팬들은 그녀가 입은 명품 옷과 악세사리 등이 설마 가짜겠어? 라는 팬심이 작용했는데요.

17일 송지아가 자필로 쓴 사과문으로 짝퉁 논란에 대해 인정하면서 분위기는 금수저 역시 가짜 일 수 있다며새로운 논란이 지속 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송지아가 거주 중인 성수동 트리마제 역시 소속사에서 마련해준 거처인 것으로 알려지며 그녀의 금수저 수식어는 결국 소속사에서 송지아 브랜딩을 위해 허구의 컨셉을 만든 것이 아니냐는 의구심이 들 정도입니다.

한편, 송지아는 소속사 대표 강예원과 전지적참견시점에 출연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향후 전참시 출연 여부 역시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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