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택시비 먹튀녀 2명 경찰에 붙잡혀

7만 3500원 안내고 달아난 일산 택시비 먹튀녀 2명이 결국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1일 경기도 수원에서 고양 일산까지 택시를 탄 뒤 택시요금 7만 3500원을 내지 않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택시기사에 따르면 여성 손님 2명이 택시가 도착지에 도착하자 1명은 내려서 달아났고, 남은 1명은 충전되지 않은 교통카드로 계산하는 척 하며 도망쳤다는 내용으로 경찰서 진술을 마친 바 있습니다.

한편, 일산 택비시 먹튀녀 2명은 10대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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