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6회 골든디스크 초호화 라인업, 방탄소년단부터 임영웅까지

제36회 골든디스크 초호화 라인업, 방탄소년단부터 임영웅까지

제36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관련 1차 라인업이 공개되었습니다. 초호화 라인업으로 주목 받은 가운데, 더보이즈, 방탄소년단, 브레이브걸스, 이무진, 임영웅, 전소미가 1차 라인업 대상으로 결정되었습니다.

에스파는 신인상 후보에 올랐고 골든디스크에서 첫 무대를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더보이즈의 경우 35회 이어 2년 연속으로 골든디스크 무대를 꾸밀 예정으로 기대감을 높였고 방탄소년단은 골든디스크 무대만을 위해 준비 중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역주행의 신화를 보여준 브레이브걸스는 처음으로 골든디스크에 참석한다는 소식을 전했고 이무진도 처음 무대를 꾸밀 것으로 확정되었습니다.

이어, 임영웅은 35회를 이어 또 한번 특별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1차 라인업 확정 발표만으로도 누리꾼의 이목을 이끌기 충분했고, 벌써 기대된다는 의견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제36회 골든디스크 어워즈는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진행될 예정으로 2022년 1월 8일 개최될 것으로 알려졌고 SEEZN 골든디스크 인기상 투표는 31일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고 관계자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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