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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 노 웨이 홈, 연일 1위행진으로 극장가 구원했다

‘스파이더맨 : 노 웨이 홈’이 개봉 이래로 연일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영화진흥 위원회에 따르면 누적관계 수가 482만 명이 넘어가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고 팬데믹으로 인해 극장가는 경제적으로도 힘든 상황이었는데 구원투수로 등극했다고 알렸습니다.

‘스파이더맨 : 노 웨이 홈’은 정체가 탄로난 피터 파커(톰 홀렌드)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닥터 스트레인지를 찾습니다. 뜻하지 않게 멀티버스가 열리게 되고 각 다른 차원의 숙적들이 나타나며 위기를 맞게 됩니다.

‘스파이더맨 : 노 웨이 홈’은 지난 15일 개봉했고 최고 오프닝 기록을 세운 바 있습니다. 이어서 연속으로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것은 물론이고 팬데믹 이후 최단 기간 관객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올 한 해의 최고 흥행작은 ‘모가디슈’였습니다. 흥행 스코어를 기록하고 있었던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가 435만명 정도 나타났는데, ‘스파이더맨 : 노 웨이 홈’은 500만 관객을 확보하며 극장가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습니다.

더불어 각 극장에는 백신패스 도입으로 백신 완료자에 한해 극장 입장이 가능합니다. 또한 영업 시간이 제한된 상황 속에 관람 시각을 확인하여 예매진행을 해야 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