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관련 종목, 어느 곳에 투자해야할까

사진=셀트리온 홈페이지
사진=셀트리온 홈페이지

최근 코로나19 항체 치료제인 렉키로나 유럽시장 공급에 이어 방역당국에서 셀트리온 렉키로나주 사용을 확대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앞서 유럽시장 공급에 따른 이슈로 짧은 기간동안 셀트리온은 동반 강세 흐름을 보여주었지만 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가 최근 들어 약세흐름이 나오고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렉키로나는 유럽 9개국에 공급하기로 계약을 하였는데, 계약 내용으로는 연내 총 5만명 분량의 초도물량인 15만 바이알을 출하하기로 계약이 되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이런 치료에 관해서는 개발을 하고 있거나, 임상이 진행중인 이슈들은 대부분 단기성 이슈가 되는 것이 많은데, 셀트리온의 렉키로나의 경우 이미 상용화가 되어 제품 출하가 진행중임에 따라 단기보다는 공급처의 지속적인 확대 등에 따라 꾸준한 이슈로 작용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사진=셀트리온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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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은 렉키로나 코로나19항체 치료제라는 이슈를 제외하고도 국내 바이오종목 중에서 상당히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만큼, 많은 투자자들은 셀트리온과 셀트리온제약, 셀트리온헬스케어 중 한 종목만 갖고 계시는 분들이 많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어차피 위와 같은 종목은 하나의 기업으로 봐도 무방할 만큼, 굳이 3종목을 모두 보유하고 있기 보다는 한 종목만 보유를 해도 비슷한 주가흐름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얼마전 셀트리온과 셀트리온제약, 셀트리온헬스케어모두 코로나19 치료제 이슈와 함께 지속적으로 공매도, 합병에 대한 이슈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따라서 셀트리온 관련 3종목에 대해 대응을 할 때에는 주가의 움직임에 따른 기술적 대응과 발생하는 다양한 이슈를 함께 체크를 하면서 대응을 해야 안정적인 대응이 가능합니다.

특히 바이오주의 경우 특성상 기대감에 의해 주가가 크게 움직이는 경향이 많은 만큼, 가치투자 성격보다는 테마주의 대응방법을 그대로 가져와 대응을 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투자방법이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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