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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론 감염증상, 한국도 줄줄이 나오고 있다

by 이재형 에디터
사진출처 = 중앙방역대책본부
사진출처 = 중앙방역대책본부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가 채 끝나지 않고 확진 환자가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는 가운데,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이 퍼지고 있음에 따라 전 세계가 다시 긴장을 하고 있습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변이 오미크론 바이러스가 지난 달 처음 나옴에 따라 12개국 이상으로 퍼져 가기 시작했고 일부의 국가에서는 감염을 막기 위해 여행제한 조치를 내리고 있습니다.

오미크론의 증상

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증상관련 하여 오미크론에 걸렸을 때 생길 수 있는 증상은 대부분의 환자들이 무증상이거나 가벼운 증세만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염성이나 면역회피 가능성, 중증야기 여부에 대해 3대 불확실성으로 꼽히고 있는데, 경미하게 나타나고 있는 증세가 보여지고 있고 미각이나 후각 상실에 대한 보고는 되고 있지 않습니다.

오미크론을 발견한 지, 일주일 정도 되었는데 증상이 미세하다고 하여 방관할 것은 아니라고 전문가들은 지적했습니다. 처음 발견된 코로나 바이러스는 전파력도 강하고 증상이 위중증으로도 넘어갈 수 있지만 오미크론은 전파력이나 증상에 대해 정확하게 언급할 수 없지만 지켜보아야 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오미크론에 걸린 환자가 한국에서도 발견됨에 따라 위드코로나로의 전환을 중단하는 것에 대해 논의 중에 있다고 정부에서는 정했고 경증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라고 단정 짓기에는 이르고 전파력에 대해서도 연구 중에 있다고 전문가들은 전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 환자가 끊임 없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변이 바이러스의 등장으로 또 다시 방역체계가 엄격화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오미크론은 백신을 2차까지 접종한 사람들도 걸릴 수 있기 때문에 방역체제를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는데, 정확한 연구에 대한 것은 지켜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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