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권 다양한 경영활동, IBK기업은행 모험자본 공급액 2배 넘는 실적 기록해

사진출처 = IBK기업은행
사진출처 = IBK기업은행

10일 IBK기업은행은 올해 3분기를 기준으로 하여 모험자본 공급액을 4417억원으로 전년 동기 공급액의 2배가 넘는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리스크가 높은 설립 3년 이하 기업에 대한 지원 비중을 확대하였고 단순 자금 공급을 넘어 기술 금융과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책을 결합하는 등의 공급 체질도 변화시키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의료용 압축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최초 카테터 전문기업 바스플렉스는 기업은행 창업육성 플랫폼 IBK착공 육성 기업에 선발되어 지난 25일 5억원 규모의 지분투자를 받았다고 알렸고 윤종원 은행장은 정책금융기관으로서 벤처시장 내 소외 영역인 창업 초기 시장을 선제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했습니다.

덧붙여서 모험자본 공급으로 발생한 수익을 창업 초기 기업 지원에 활용하여 모험 자본 공급 선 순환 체계를 완성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창업 초기기업에 대한 지원을 강조해 온 윤종원 은행장의 의지에 맞추어서 리스크가 높은 설립 3년 이하 기업에 대한 지원 비중을 늘려 가면서 공급 체질도 변화시킨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금융권은 다양한 경영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 가능한데, 하나금융그룹의 경우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하나 소셜벤처 아카데미” 3기를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알렸습니다. 하나소셜 벤처 아카데미는 우리 사회의 여러 문제들을 새로운 관점의 솔루션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예비 창업가를 위한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하나금융그룹은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통하여 추구하는 창업 팀을 다수 배출한 바 있으며 이번 3기 과정을 통하여 우수한 사회적 기업을 양성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번 하나 소셜벤처 아카데미 과정은 총 8개의 창업 팀이 선발 될 예정에 있으며 선발된 각각 창업 팀 앞으로는 150만원 지원금이 지급 됩니다.

덧붙여서 현직 창업가와 전문가들의 현장감 있는 밀착 코칭을 받게 되고 기회는 물론 하나 소셜벤처 아카데미 선배 창업팀들과의 네트워킹을 통하여 비즈니스 관계망을 구축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하나금융그룹은 총 11주 과정을 진행하고 나서 사회 혁신 아이디어를 나누는 성과를 발표회를 통하여 우수팀을 선발할 것이고 우수 팀으로 선정되는 3개팀에게 총 2000만원의 사업화 지원금을 제공하며 지원금 이외의 창업에 대한 사무 공간으로 6개월간 하나소셜스퀘어를 무상으로 제공해 창업팀이 초기 비용 부담 없이 성장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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