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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마을 차차차 후속작 드라마 지리산 첫방부터 반전 전개

by 이재형 에디터
사진=TVN 드라마 화면 캡쳐
사진=TVN 드라마 화면 캡쳐

갯마을 차차차 후속작으로 방영되는 TVN 토일드라마 지리산이 방영됨에 따라 많은 시청자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드라마 지리산은 방영 전부터 김은희 작가와 전지현, 주지훈의 만남으로 시청자들의 기대감은 하늘로 찌르고 있었습니다. 특히 드라마 킹덤과 킹덤 아신전으로 이어진 에너지를 지리산에서도 느낄 수 있을지에 대한 여부가 방영 전부터 많은 궁금증을 폭발하기도 하였습니다.

이 드라마는 하늘과 만나는 곳, 이승과 저승의 경계의 메세지를 담은 드라마로써 자연재해, 재난으로 위기에 빠진 사람들로부터 죽기 위해 오는 사람, 누군가에게 해를 입히기 위해 오는 사람 등 사연이 매우 많은 스토리를 갖고 있습니다.

특히 이 드라마에서는 레인저라는 단어가 나오는데 여기서 의미하는 레인저란 국립공원을 보호하고 유지, 관리하며 사람들에게 탐방 편의를 제공하는 국립공원 직원으로써 공원 순찰이나 재난구조, 시설물 관리 등 다양한 업무를 하는 사람을 일컫습니다.

주인공인 서이강 역의 전지현과 강현조 역의 주지훈은 이미 예고편에서도 알려져 있듯이 사람들을 구조하는 역할이며 미스터리한 능력 덕분에 지리산 깊숙한 곳에서 벌어진 잔인한 사건에 휘말리게 됩니다.

드라마 지리산의 주인공 인물 소개를 하자면 지리산 국립공원 최고의 레인저인 서이강은 산을 어떻게 타는 게 좋은지 본능적으로 알고 있으며, 조난자의 배낭에 묻은 풀잎 만으로 조난 장소를 맞출 수 있습니다.

그녀는 과거에 산과 얽힌 무서운 사연때문에 산을 잘 알지만 무서워하는 인물로써 여전히 그 트라우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신입 레인저 현조를 만나 예전에 자신이 가장 아름답게 보낸 추억이 깃든 곳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 다음 강현조는 앞서 언급했던 것과 같이 국립공원 신입 레인저로써 육사출신 전직 육군대위, 지리산 행군 훈련에서 부하를 잃은 사고 이후 미스터리한 현상에 시달리고 있는 인물입니다.

그의 미스터리한 현상은 지리산에서 죽음을 당하는 사람들이 보이기 시작한 것인데 그는 이것이 사람들을 살릴 수 있는 희망이라고 판단하여 지리산으로 돌아와 사람을 살리는 일을 시작하게 됩니다.

하지만 어느날 지리산에서 조난을 위장한 살인이 벌어지고 있다는 무서운 비밀을 눈치채게 됩니다.

드라마 지리산은 지리산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재난 구조에 대한 스토리를 갖고 있으며 국립공원 내에서 벌어지는 불법적인 행위에 대한 다양한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이야기로는 바로 죽으려는 자를 볼 수 있는 현조의 등장으로 지리산에서 벌어지고 있는 끔찍한 살인사건을 알게 되고 그것을 파헤쳐 나가게 되는 미스터리한 이야기 입니다.

김은희 작가의 작품인 TVN 드라마 지리산은 현재 16부작으로 방영예정에 있으며 토요일과 일요일 밤 9시에 TVN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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