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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광고계에서도 손절했다, 도미노피자, 11번가 측 이미 흔적 지워

by 이재형 에디터
사진출처 = tvN공식홈페이지
사진출처 = tvN공식홈페이지

일명 K배우 사건이 수면위로 올라오면서 파장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K배우에 대한 폭로를 하겠다며 포털 커뮤니티 네이트판을 통하여 K배우의 전 여자친구는 K씨에 대한 이중성에 대한 내용을 글로 게재하며 각종 포털, SNS 등을 통하여 일파만파 퍼져 갔고 K씨에 대한 추측으로 “김선호”가 지목된 것입니다.

배우 김선호는 “갯마을 차차차” 드라마의 남자주인공 역할을 소화하면서 몸 값이 큰 폭으로 상승 했음은 물론, 훈훈한 이미지와 선해 보이는 인상으로 인기가 높아졌고, 각종 광고계에서도 러브콜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김선호가 지목되면서 사생활 논란이 불거졌고 광고계에서는 흔적 지우기에 돌입 했습니다.

그를 광고 모델로 선택한 기업들은 타격이 컸습니다. 김선호는 한창 주가가 올라가고 있었고 갯마을 차차차 주연을 맡고 드라마 종영과 동시에 일이 터지면서 많은 사람들은 물론 기업 입장에서도 충격이 된 것입니다. 김선호가 모델이었던 일부 브랜드에서는 발 빠르게 대처하기 위하여 흔적 지우기를 진행하여 SNS계정이나 홈페이지 등에 올려져 있었던 게시글에 대해 삭제 진행에 들어갔습니다.

김선호가 광고 모델로 활동했던 피자 프렌차이즈 도미노 피자, 화장품 라로슈포제, 온라인 쇼핑몰 11번가, 아웃도어 브랜드 나우 등 이름 꼽히는 브랜드였기 때문에 소비자들 입장에서는 더욱 큰 충격으로 와 닿았다고 전했습니다.

도미노피자 브랜드에서는 최근 광고를 진행했지만 이러한 이슈가 터짐에 따라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김선호가 담긴 광고물을 삭제했고 비공개로 전환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11번가 공식홈페이지에서도 진행 되었습니다.

김선호의 이미지와 주가 가치가 올라갔음에 따라 여러 광고계에서 발탁하여 진행했던 사항들이 많았음에 따라 이번 K배우 사건은 여파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대해 김선호 소속사 층은 진상규명 중에 있고 사실 확인이 들어갔으니 조금만 기다려 달라 라는 말만 전했고 김선호의 입장을 제대로 들을 수는 없었습니다.

논란 진위에 따라 브랜드 이미지에 미치게 되는 악영향을 고려하여 우선적으로 대처한 것이라 광고 관계자들은 전했고, 아직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광고물에 노출되는 것에 대해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비공개로 전환하거나 삭제를 진행했다 주장했습니다.

이와 더불어서 광고 업계에서는 과거 행실과 관련하여 연예인이 평판 리스크에 대하여 다시금 수면 위로 올라왔습니다. 이러한 위험을 고려하여 광고계에서는 계약 조건에 위약금 관련 항목으로 조항을 넣는 것이 대부분인데, K배우 사건에 대해 정황상 김선호가 맞다 라는 추측이 나오면서 실명이 언급되지 않은 상황이고 조심스러운 부분들이 있으나 사실 여부에 대해 명확하게 해야 하는 부분들이 생길 것이라고 관계자들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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