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파라다이스 그룹 전필립 회장 딸과 열애?

사진 = 휠라 공식 유튜브
사진 = 휠라 공식 유튜브

전세계적으로 사랑을 받고있는 BTS의 멤버인 뷔가 파라다이스 그룹 전필립 회장 딸과 열애설에 휩싸였습니다. 이에 대해 소속자는 “지인일 뿐”이라며 루머에 대한 해명에 나섰습니다.

14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BTS 뷔 파라다이스 그룹 전필립 회장, 파라다이스 문화재단 최윤정 이사장 부부의 딸과 교제중이라는 열애설이 불거졌습니다.

이러한 열애설이 난 이뉴는 뷔가 최윤정 이사장과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KIAF 2021 VVIP 프리뷰 행사에 참석한 것이 알려지게 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이 전시회에는 최윤정 이사장의 딸인 전모씨도 동석한 것이 밝혀지면서 SNS를 타고 퍼지며 열애설까지 번지게 되었습니다.

일부 누리꾼들은 방탄소년단 뷔가 열애를 하고 있다는 증거를 제시하기도 하였는데 먼저 평소 자주 착용하는 꽃 비즈 팔찌가 전 씨의 패션 브랜드 제품이라는 점입니다. 과거 착용한 꽃 모양 비즈팔찌는 전 회장의 딸인 전우경이 론칭한 브랜드제품이기도 합니다.

그 다음은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사진을 올린 점과 방탄소년단이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자체 제작 예능 프로그램을 촬영한 점을 보아 열애를 하고 있다는 사실이 명백하다고 밝혔습니다.

뿐만 아니라 전 씨의 인스타그램의 팔로잉 목록에서 뷔로 추정되는 개인 계정을 발견했다는 것도 있는데 전 씨가 팔로우한 계정 중에서 뷔의 비공개 계정은 TEBROV로 일부 팬들은 이 계정의 뜻을 뷔의 본명인 태형뷔라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생일 날에는 해피V데이라는 게시글을 올리기도 하였지만 현재 이 계정은 비공개 상태입니다.

또한 전씨 동생이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였는데 이를 뷔가 위버스에 채널을 링크와 함께 소개하면서 “U ARE GOAT I’LL KEEP AN EYE ON YOU”라고 메세지를 남겼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열애설과 관련하여 방탄소년단 소속사 하이브 측은 최 이사장 가족과는 지인관계일 뿐이라 일축하였지만 행사에 참여한 당시 화려한 패션 덕분에 수많은 팬들이 알아봤고 다양한 목격담도 나오고 있습니다.

뷔는 자유롭게 전시를 관람하면서 팬들과도 거리낌없이 대화를 나눴는데 이 행사는 프라이빗한 생사도 아니었고 참가자고 많은 행사인 만큼 이미 유명한 연예인이 공개 데이트를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의견도 나오고 있습니다.

또, 뷔가 평소 자주 착용하던 팔찌는 같은 멤버인 진이 선물해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와 같이 어느날 뜬금없이 발생한 열애설은 루머로 일단락 되었지만 팬들은 무분별한 루머 양산에 대해 우려를 표하고 있습니다.

물론 열애가 사실이라면 젊은 청춘 남녀의 사랑을 응원하면 되지만 루머일 경우 모두에게 불필요한 이미지 타격과 상처를 줄 수 있는 일인만큼 강력한 대응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빌 보드 ‘디지털 송 세일즈 ‘ 1위에 오르는 등 글로벌한 인기를 이어가도 있으며 오는 24일 온라인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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