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일상회복 11월부터 첫 단계 시작 된다

코로나19바이러스의 종식은 불가한 것일까요? 하루 신규 확진 환자들은 좀처럼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는 가운데, 접종율은 조금씩 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11월부터는 코로나 일상회복 단계를 적용할 수 있다는 판단이 나오고 있습니다. 일상회복은 기존의 방역을 유지하면서 점차적으로 일상으로 복귀하여 코로나 바이러스를 무조건 없애는 것이 아닌, 종식이 불가하다면 위드 코로나를 실천하여 예방접종을 하고 경미한 증세로 끝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현재, 영국이나 해외국가에서 시행하고 있는 코로나 일상회복과 한국의 단계는 다르게 설정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기존 체계를 유지하면서 거리 두기를 실천하고 접종을 했다 하더라도 실내의 마스크 착용 유지를 하고 모임 인원 제한 등 한번에 해제 하는 것이 아니라 단계적으로 실시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영국에서는 위드 코로나실시를 하며 거리 두기와 마스크 해지 등 한번에 해제를 했습니다. 이에 똑같이 한국에서는 실시할 수 없다고 정부는 밝혔습니다.

접정율이 높아짐에 따라 접종 완료자는 4단계 지역에서 식당이나 카페에서 6명까지 인원 허용이 되었고 3단계지역에서는 장소 구분하지 않고 8명까지 사적으로 모이는 것을 허용했습니다. 대신 접종 인센티브를 적용하는 것입니다.

정부에서 말하는 코로나 일상회복의 경우 점진적으로 일상을 회복해 나아간다는 것에 목적이 있는데, 방역조치의 경우 감염 위험이 낮은 순서대로 조장하여 실시하도록 하고 실외 활동부터 시작하여 조치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접종했으니 마스크를 벗어도 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안전을 위해 마지막까지 착용 권고를 할 것이라고 말했고, 아직은 미 접종자가 많고 돌파 감염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음에 따라 거리두기를 완화한다 하더라도 개인의 안전을 위해 꼭 착용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일상회복 관련 시기를 더욱 앞당기기 위하여 각 지역 별로 방역을 소홀히 하지 않고 재택치료 또한 확대할 방침입니다.

경기도의 경우 확진자가 늘어났지만 경증이나 무증세를 보이는 환자들도 늘어남에 따라 특별생활치료센터와 자가적으로 재택치료 확대를 하여 중증 환자가 제대로 치료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홈케어 운영단을 따로 운영하여 보다 효율적인 치료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 일상회복 시기를 조금 더 앞당기고 경제적으로도 안정화 돌입이 되려면 개인적으로 방역수칙을 제대로 지키도록 하고 의료대응 체계에 대한 변화를 촉구해야 할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자가치료의 경우도 각 지역별로 확대하고 있으면 성인 1인가구까지 확대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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