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백신 부스터샷 접종 하지 않으면 효능 떨어져?

코로나19바이러스가 심화되며 감염을 막기 위하여 백신 접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더나와 화이자는 시간이 지나면 그 효능이 점점 약해질 수 있기 때문에 코로나 백신 부스터샷 접종을 기간 내에 실시해야 하는 것 아니냐 라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 식품의약국 FDA에서도 이와 같은 내용에 대하여 추가 접종을 위한 승인을 해달라고 요청하였고 모더나 업체는 자사의 코로나19 백신을 2차까지 접종 완료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여 최소한 6개월이 넘은 사람에게 정규 투여량 절반 용량을 코로나 백신 부스터샷으로 승인해 달라고 FDA에 요청하였다고 알려졌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도 문제가 되고 있지만 “돌파감염” 또한 무시 하지 못하는 상황이 되고 있습니다. 돌파감염의 비율은 점차적으로 높아지고 있고 이에 대한 효과 또한 2차접종을 완료한다고 하더라도 효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2차 완료 후 6개월에서 8개월이 지난 후에 중화항체 수준 저하 등의 근거로 코로나 백신 부스터샷 진행을 해야 한다는 전문가의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임상시험 결과를 토대로 하여 3차 접종이 면역 체계에 대한 반응 지표가 되는 항체 수준을 2회차 보다 더 높게 끌어 올렸다고 보고가 되고 있습니다. 이는 2차를 하고 나서 맞게 되는 코로나 백신 부스터샷 효능이 강해질 수 있다는 것으로 보게 되는 것입니다.

모더나는 다른 백신이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서 생기게 되는 질환이나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는 것을 예방해 준다는 결과를 보고한 바 있습니다. 사망에 대한 보호를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모더나의 신청 서류는 해당 FDA에서 14일에서15일 정도 회의를 걸쳐 코로나 백신 부스터샷에 대한 보급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알려졌습니다.

현재, 코로나19 바이러스에 취약한 계층인 65세이상의 고령자와 장기 요양시설의 거주자 그리고 기저질환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나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노출되기 쉬운 직업군인 그리고 의료종사자, 교사, 재소자 등을 상대로 하여 긴급하게 코로나 백신 부스터샷을 보급하여 2차 완료까지 된 백신의 효능이 떨어지지 않도록 제공되고 있습니다.

화이자 또한 이와 관련해 동일한 집단에 맞힐 수 있도록 권고안을 검토해 달라고 요청하였고 화이자의 부스터샷은 필요로 하는 집단에 한해서 보급되고 있습니다. 일부의 관계자들은 FDA가 자문위에 요청하여 중장년층까지 모두 포함하여 코로나 백신 부스터샷을 제공할 수 있도록 확대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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