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재택치료 시행될까? 사흘째 2천명대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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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바이러스가 전국으로 확산되고 사흘째 2천명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전국민1차 백신 접종 77.6%를 달성했고 2차 완료율을 56.9%를 보이고 있습니다.

신규확진 환자가 2천명대로 지속하여 나옴에 따라 백신보급을 활발히 하여 임산부에게도 접종을 실시하고 있지만 좀처럼 확진 환자의 수는 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11월과 연말까지 집단감염이나 대유행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는데, 신규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늘어난다면 코로나 재택치료를 확대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코로나 재택치료 관련하여 확대하여 병상 부족 상황에 대비해 준비하고 있다고 알려졌습니다.

코로나 재택치료는 무증상이나 경증환자로 구분하여 진행하고 화장실과 침실 등 생활 필수 공간이 분리 되어 있는 3인 이하의 가구를 기준으로 50세 미만까지 확대할 예정입니다.

단계적 일상회복을 시행하기 위한 목적으로 코로나 재택치료를 확대하는 것인데, 대다수의 확진 환자들 중에 무증상이거나 경증에 그치는 경우 그리고 백신 접종율이 높아지고 있음에 따라 새로운 대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코로나 재택치료는 증상이 미미하거나 경증인 사람들을 대상으로 집에서 자가적으로 치료를 하다가 이상이 생기거나 심해질 때에 의료기관에 대면하여 진료를 하게 되는 방식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이를 진행하는 이유는 수도권 지역 밀집이 되고 병상이 부족되고 대부분의 환자들이 중증으로 넘어가지 않는다는데 이유가 있습니다.

다만, 자가적으로 치료를 하게 될 때에는 집 밖으로 나가지 말아야 하고 체온과 산소 포화도를 주기적으로 체크하여 보건소나 전담의료진 그리고 의료기관에 매일 보고하도록 되어 있고 건강상태를 확인해서 보고해야 합니다.

본인이 사용한 물건 등은 주기적으로 소독하도록 하고 방역물품과 식료품 그리고 폐기물에 대한 처리 용기는 정부에서 지원 받도록 이루어져 있습니다.

코로나 재택치료 대상은 무증상이거나 돌봄이 필요로 하는 만12세이하 소아 확진자와 소아를 돌보아야 하는 성인 확진자에 한하여 시행되고 있고 가족이나 이웃으로부터 분리될 수 있는 1인 가구 성인 확진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경기도는 추가 확산이 되고 있음에 따라 증상이 되었을 때 병원으로 가지 않고 3일 정도 단기간 입원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특별생활치료 센터 또한 따로 운영 중에 있습니다. 상태가 심해지거나 나아지지 않을 때 전담 병원으로 이송하게 되는 것입니다.

코로나 재택치료에 대해 확대하여 의료 시스템 부담을 덜어주고 위험군 환자의 치료를 신속하게 처리하고자 함에 있다고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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