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접종 완료자 여행 첫 유럽여행 떠날 수 있다

코로나19바이러스 지속이 되면서 국외는 물론 국내의 여행도 쉽지 않은 상황이 생겼습니다. 전염을 막기 위하여 백신 보급 활성화가 되었는데요, 이에 따라 백신접종 완료자 여행을 떠날 수 있다는 발표가 나왔고 첫 유럽여행 상품까지 등장 했습니다.

 

 

백신접종 완료자 여행 상품 관련하여 아시아, 사이판 여행이 가능해 졌고 격리를 하고 나서 돌아볼 수 있는 상품도 생겼는데요, 첫 유럽 패키지 여행은 에티하드 항공을 이용하는 8박9일 일정의 스페인 상품으로 바르셀로나, 그라나다, 세비야 등의 스페인 9대 도시를 돌아보는 상품이 등장한 것입니다.

 

코로나사태가 시작 되고 첫 유럽 여행 상품으로 백신접종을 모두 마친 사람들만 예약할 수 있고 전용 차량을 이용해야 하며 스페인에 들어가기 전에 특별검역신고서를 작성해야 하며 귀국 전에 현지 PCR검사를 받아야 하고 입국하고 나서 1일 내 거주지 관할 보건소를 통해 진단 검사를 해서 음성의 여부를 확인 되어야 자가 격리 기간을 면제 받을 수 있습니다.

 

 

백신접종 완료자 여행 관련하여 여행안전권역 합의 국가들을 대상으로 하여 단체 여행 상품으로 제공하게 되는 것입니다. 정부에서는 싱가포르와 대만, 그리고 태국, 괌, 사이판 등의 여행 상품을 검토하고 있고 단체여행을 위주로 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백신접종 완료자 여행 상품을 늘리는 이유는, 안전성을 확인하고 국내의 예방접종률을 제고하고 연계하여 집단 면역의 형성을 도모하고자 함에 목적이 있다고 할 수 있으며 교류 회복 방안으로 방역 신뢰 국가와 연계하여 단체여행 상품을 승인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행안전권역이라는 것은 방역 관리에 대한 상호 신뢰도가 높은 국가들 사이에 입국하고 자가격리 면제 혜택을 주는 등 관광목적의 국가간 이동을 승인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 국가에 지정된 곳은 백신접종 완료자 여행이 가능해 진다는 것이죠.

 

미국 자치령 괌 정부 또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자에 대해서도 격리를 면제 해 주는 것에 대한 정책을 검토하고 있다고 알려졌고 미 식품의약국이 승인한 백신 접종자에 한 해 격리 면제 혜택을 주고자 하는데 국내 접종자가 많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미국 승인을 받지 않은 상태 입니다.

 

 

만약 괌 정부에서 이러한 부분들을 수용해 입국 시 격리 조치를 면제하는 정책에 대해 승인이 된다면 괌 또한 여행 안전권역이 시행될 것이라고 기대해 보아도 좋겠습니다.

 

다만, 개인들의 여행을 위해서 살펴야 할 것들이 쉽지 않고 예방접종 이력을 바탕으로 접종증명서 등 입국 때 제출해야 하고 상대국으로 출발 전 적어도 14일 이내 두 나라 이외 방문 이력이 없어야 합니다. 백신접종 완료자 여행 상품이라고 하더라도 개인의 안전수칙 등 꼼꼼하게 지켜 안전하게 접해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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