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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가스 요금 또 인상 되나? 공공요금 추가인상

[포스트인컴] 정아현 기자 = 도시가스 요금 또 인상 되나? 공공요금 추가인상

코로나19바이러스가 지속되고 수도권 지역 및 비 수도권지역까지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좋지 않은 상황에 경제적으로 난항을 겪고 있는 사람들도 늘고 있는데요, 이러한 때에 공공요금이 오름세를 보여 연말 경제 불안정까지 내다 보아야 하는 상황이 생겼습니다.

도시가스 요금

얼마 전 공공요금인 전기요금의 인상을 발표 했는데 도시가스 요금 인상에 대해 검토 되고 있다고 알려졌습니다. 가스공사의 도매요금의 경우 원료 비용에 따라서 결정되는 구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LNG가격이 현재, 역사상 가장 빠르게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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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도시가스 요금을 한 차례 인하하고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해 15개월 정도 동결 했지만 가스공사의 원료비 미수금이 1조 원으로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짐에 따라 인상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연말이 되면 1조 5척원 까지 현재보다 증폭될 것이라고 전망을 하면서 11월 정도 도시가스 요금을 올려야 한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당장 인상에 대한 부분을 고려하고 확정 하지 않았지만 미수금이 늘어나고 연말이 되면 그 금액이 커질 것이라고 판단하면서 올려야 한다는 의견이 나온 것입니다.

도시가스 요금

사실, 도시가스 요금 등의 공공요금에 대한 인상은 공공기관에서 적자가 생기기 때문에 정부에게 올려달라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고 정부에서는 물가가 상승하여 국민들이 난항을 겪지 않게 하기 위해서 유지하기 위해 동결을 어떻게든 끌고 가려고 하는 상황인데, 이와 더불어 전기요금이 먼저 인상이 된 것입니다.

전기요금은 도시가스 요금과는 다르게 “기후환경 요금”이라고 하여 온실가스 배출 같은 환경 오염을 줄이기 위해 한전에서 지출한 비용을 전기 소비자들에게 청구하고자 하는 금액을 말하는데, 전년도에 실제로 들어간 비용들을 계산하여 그 다음 해에 회수하는 방식이라 내년 요금을 올 12월에 책정하여 고지하게 됩니다.

도시가스 요금

올해 상반기의 기후환경비용에 대한 부분이 작년에 비하여 70% 수준의 1조 7천억 이상을 투입했기 때문에 내년에는 이 요금보다 더 인상될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중교통이나 도시가스 요금 등 인상을 해야 한다는 공공기관의 얘기와 더불어 종량제 봉투까지도 올려야 한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여파로 인해서 동결해 지속했던 공공요금들이 현재는 할 수 없이 올라야 한다고 하지만, 물가 자체가 빠르게 오름 추세를 보임에 따라 국민들의 경제는 난항을 겪고 있고 올 연말에도 경제불항을 겪고 팍팍해질 것이라고 판단 하고 있음에 따라 다양한 지원 정책을 적극 활용해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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