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2 레저렉션 디아팬 주목! 정통성 계승 성공할까?

[포스트인컴] 정아현 기자 = 디아블로2 레저렉션 디아팬 주목! 정통성 계승 성공할까?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에서 9월 24일 디아블로2 레저렉션이 출시 되었다. 원조 정통성을 계승할 수 있을지에 대한 여부에 대해 디아팬들은 반가운 소식이 될 텐데요, 그래픽이나 시스템 개선은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합시다.

디아블로2 레저렉션

디아블로2 레저렉션은 시리즈 정통성을 계승한다 라는 것에 있어서 디아팬들의 이목을 사로 잡았습니다. 4Kgotkde는 물론이고 멀티 플랫폼 지원 등의 차별화를 두게 된 것입니다. 사전에 테스트만으로도 관심도는 높았고 이용자들로 하여금 호평을 받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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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2 레저렉션 사전 테스트 만으로 합격 점을 받았기 때문에 게임 시장을 활성화 할 수 있었습니다. PC패키지 게임으로 정통성을 이어 받은 점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확장 팩 파괴의 군주 그래픽 품질을 4K해상도 시스템을 갖추고 60프래임을 즐길 수 있게 탑재 하면서 원작에 비해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디아블로2 레저렉션

디지털 전용으로 출시한 디아블로2 레저렉션은 PC뿐만 아니라 플레이스테이션 PS4와 PS5 그리고 엑스박스, 닌텐도 스위치까지 멀티 플랫폼을 지원하여 보다 폭 넓게 즐길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멀티 플랫폼으로 출시했다는 것은 단순히 게임의 폭을 확장하여 즐길 기기를 자유로이 선택한다 라는 것에만 의의를 두는 것이 아니라 각 지원 되는 기기에 대한 계정 진척도가 서로 공유 된다는 것이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원 되는 기기 마다 구매한 게임이 설치되어 있다는 전제 하에 계정이 같다면 공유가 된다는 것입니다.

디아블로 팬들은 이번 시즌이 출시 되면서 고유의 옛 추억을 꺼내며 다시 느낄 수 있다고 평가 하였고 그래픽 해상도에서 큰 차이를 보이며 만족도가 높아졌습니다. 또한. 창고 크기가 확장되고 아이템 자동 습득 등의 편의성을 개선하고 편리해졌다는 것까지 호평을 받았습니다.

디아블로2 레저렉션

원작에 없었던 계정이 공유된다는 것도 평가를 좋게 받았고 다른 여러 캐릭터와 하나의 보관함을 공유하는 것이 가능해졌습니다. 또한 원작과는 다르게 협력이나 경쟁 요소도 강해졌고 보여주기 식의 겉으로 그래픽 부분이나 세부적인 것만 디테일해 진 것이 아니라 직접 게임을 해 보면 시스템 자체에서 세밀한 것까지 개발에 있어서 공을 들였다는 것이 느껴진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디아블로2 레저렉션은 단순히 추억 팔이 하기 위함에 있고 디아팬들에게 이목을 끌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신작 수준으로 고퀄리티를 갖추었음은 물론이고 기존의 리뉴얼과는 다른 성과를 내기에 충분하다고 관계자는 얘기했습니다.

게임에 관심이 있고 디아블로를 사랑하는 팬이라면 디아블로2 레저렉션 신작에 한번 눈 여겨 보면서 실시해 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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